여기는 KT 밖에 설치가 안된다고 해서, 기존의 것을 해약하고 KT로 계약했다.
KT에는 두가지 상품이 있는데 KT 올레와 KT 스카이라이프..
둘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지만 가격이 후자가 더 저렴하다고 해서 결정..
설치하는데 우여곡절이 있고(보일러가 고장나고 인터폰도 고장나고), 설치기사의 태도에 좀 문제가 있었지만, 다른 분의 솔직한 대응으로 그냥 넘어감..
암튼 채널표가 있는데.. 볼만한 것은 다 수록된 듯하다.
여기는 KT 밖에 설치가 안된다고 해서, 기존의 것을 해약하고 KT로 계약했다.
KT에는 두가지 상품이 있는데 KT 올레와 KT 스카이라이프..
둘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지만 가격이 후자가 더 저렴하다고 해서 결정..
설치하는데 우여곡절이 있고(보일러가 고장나고 인터폰도 고장나고), 설치기사의 태도에 좀 문제가 있었지만, 다른 분의 솔직한 대응으로 그냥 넘어감..
암튼 채널표가 있는데.. 볼만한 것은 다 수록된 듯하다.
배송이 온 신제품의 포장을 뜯다가, 가위로 블라인드의 끈을 조각조각 잘라버리는 실수를 범함..
임시로 바느질용 실로 묶었지만, 풀려버림..
...............
검색을 해봤지만, 심플리시티에 관련된 내용은 전무하다. 아직 많이 보급이 안되어서 그런가 보다.
실은 다이소에서 요런 실을 구매했다. 실제 블라인드는 약간의 나일론소재인데... 구하기가 어려운 듯하다. 아래 실은 굵기가 비슷해서 괜찮은 듯하다.
다음은 실을 구멍으로 통과시키기 위한 바늘같은 도구인데.. 고민하다가 클립을 펴서 반으로 접어서 쇠바늘을 만들었다. 벤치가 있어야만 클립을 완전히 접을 수 있다.
심플리시티 블라인드는 구조가 약간 복잡하다. 가동부의 알루미늄세시 안에는 플라스특 고정대와 금속 롤러가 있다. 끈이 완전히 빠지는 바람에, 다른 창에 설치한 온전한 것을 분리해서 살펴봐야 했다.
쉐이드 사이로 끈이 통과한다.
아래쪽에 고정되는 부분에서는 롤러가 내측에 위치하고 실이 안으로 통과한다.
가동부의 위쪽도 롤러가 내측에 위치하고 실이 교차해서 나온다.
맨 위의 고정부에는 스프링이 있다.
그리하여 복잡한 구조를 단순하게 모식도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알루미늄 세사가 모두 앞뒤로 방향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양쪽에 새시의 끝부분을 마감하는 플라스틱도 앞뒤의 방향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실이 하나로 쭉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마감플라스틱을 미리 실에 끼워두어야 한다.
죽 늘어놓고 시행착오를 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실을 통과시킨다.
!!!!스프링에 매듭을 묶는 방법... 교수형에 처하는 올가미랑 같은 형태..
한번 묶은 실이 다른쪽 실을 한번더 감아 나간다.
끈 교체가 완료되었다. 끝의 길이는 조금 짧게 해야만 스프링이 늘어나면서 탄성이 강해져서 블라인드가 탄탄하게 고정된다.
반대 방향으로 설치하면 다운탑으로 바꿀 수도 있다.
*** 참고로 설치 방법은
틸팅이 되는 창문에 블라인드를 설치하기 위해서 심플리시티를 쓰게 된다.
요즘 창문은 유리창이 붙은 프레임이 깊어서 3-4센트짜리 작은 심플리시티용 고정핀을 부착할 수 있다.
창의 모서리에서 10 cm정도(블라인드가 작으면 그보다 좀 작게)에서 고정핀을 붙여야 안정적이라고 한다.
긴 드라이버에 고무줄로 10cm 정도에 묶어서 표시를 하고 그걸로 대략의 위치를 정하고, 거기에 송곳으로 나사 박을 위치를 표시해 둔다. (요렇게 하면 고정핀이 일정하게 자리잡아서 보기 좋은 듯하다)
고정핀에 나사를 끼운채로 나사를 창틀에 박는다. 이때 전동 드라이버가 있는 것이 매우 매우 유리하다. 전동 드라이버가 있어서 혼자서 작업할 수 있었따.
4군데에 고정핀을 설치하고 나면 나머지는 블라인드를 끼우기만 하면 된다.
위아래로 바꾸기만 하면 탑다운, 다운탑으로 바꿀 수 있다. 밖에서 안이 안보이게 하려면 다운탑이 더 좋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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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사슴 공원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다.
이번에 다시 가면서 우리가 이전에 제대로 나라를 구경하지 못했음을 알았다.
일전에 방문시엔.. 거의 입구에서 사슴들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돌아간 셈이었다.
이번엔.. 다른 경로로 기차를 타고 와서, 좀 멀리 떨어진 곳의 역에서 내렸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나라 사슴공원 중심부까지 가야 했다.
놀랍게도 우리가 일전에 사슴과 놀았던 곳(입구 근처)에서 버스로 3코스나 더 들어갔다.
여전히 사슴이 많고, 수학 여행을 온 일본인 학생들도 많았다.
게다가 더 들어갔더니..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절이 있었다. (입구의 역에서 내려서 부터 걸어서 오기는 너무 먼 듯하다)
입구의 대문도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데.. 그 크기에 절로 감탄이 나올 정도였다. 이걸 요전에 못 봤다니..
한참을 더 들어가면 본관을 둘러싸고 있는 외당의 입구가 있는데.. 가운데 정문으로는 못 들어가게 막혀있다.
왼편으로 가면 부출입구가 있는데.. 거기에 요금소가 있다.
다들 지쳐서 나 혼자만 온 거라서 입장하지는 못학고 가운데 문의 펜스 사이로 사진을 찍어봤다.
역시 수학여행온 학생들이 득실 거린다.
나라는 일본의 옛 수도 중의 하나라서 .. 마치 우리나라 경주에 수학여행을 가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아뭏튼 나라는 꼭 방문해 볼 만한 곳임을 새삼스럽게 재확인하는 여행이 되었다.
또 한가지!!
나오다가, 일본인들이 사슴에게 머리를 숙이고 인사를 하는 걸 봤다. 그랬더니 사슴도 똑같이 인사를 했다. 그러자 그는 사슴에게 전병먹이를 주었다. 아!! 저래서 사슴을 영물로 보는구나!하는 생각을 했더랬다.
다음에 오면 저렇게 사슴에게 인사를 하고, 먹이를 줘봐야 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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