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투자 요령

2021. 5. 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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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가격, 아래는 거래량이다.

거래량이 떨어지면 가격이 떨어질까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거래량이 적지만 계속 오르는 것은 정말 다이아몬드 손들이 들어오는 것이다.

종이손, 개미들이 들어오면 .. 가치가 무색하게 등락을 반복한다. 거래량이 폭등한다. 그들은 가치보다는 추세와 돈만 보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렇게 단타로 조금씩 돈을 버는 이들이 들어온다. 하지만. 점차 변동폭이 줄어들면.. 단타할 기회가 없어지고, 개미들은 묶이거나 떨어져 나간다. 

..

실제로 단타를 해보면, 조금씩 벌지만, 결국엔 어느순간 고점에 묶이고 만다. 단타에 욕심을 내다가 하락하는 미끄럼틀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게다가... 상승할 때는.. 단타로 재미를 볼 수 있지만.. 결국 가만히 두고 한번에 매도하는 것의 절반만 못한 수익을 거둔다.. 

..

즉 거래량이 적은 것은 중요한 지표가 아니었다.

거래량이 적은 것은 그만큼 가치가 인정되어서 안정된 것을 의미한다.

...

최근에 도지코인도 이러한 양상을 보인다.  개미들이 많이 들러붙지만.. 서서히 저점이 계단형으로 상승하고 있다. 점차 도지코인의 가치에 대한 세간의 인정이 드러나는 듯하다.  

물론 미국엔 일론에 대한 확고한 지지층이 있기에.. Reddit이란 카페에 들어가면 그 분위기를 읽을 수 있다. 일론이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한.. 그 세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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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돈오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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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 드릴 타공 준비

2021. 4. 1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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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를 보다가 ..

알게된 것.. 기네스북에 오른 스피커.. JBL 4321씨리즈...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파렸다고 한다.

이번에 G 라인업으로 새로 나왔다고 한다.. 삼성에서 인수를 했다고 하는 듯하다..

크지만, 많이 크지 않고, 최선인 스피커..

그러나 클래식보다는 락같은 음악에 더 좋다고 한다... 나는 클래식을 듣고 싶었는데..

가격이 리시버랑 300만원 가량인데...

기즈모님 유튜브 캡처

기즈모라는 유튜버의 음악감상실인가?.. 스피커점문점의 전시장인가?..아무튼..

요렇게 해놓고 음악을 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아이들 크고 나면 취미생활로 할만하니.. 요 조합을 기억해 두고 싶어서 글을 남겨본다.

Posted by 돈오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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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Lich King in Ice Crown 0.2.w3x
1.96MB

꽤나 오래 전 부터, 질리지 않고 계속하고 있는 리치킹 유즈맵.. 이 맵은 영웅의 기술이 조금 다르고, 렙이 최고 35까지 올라간다. 게다가 용병 영웅이 워크3 원작과는 다른 애들이 있어서 .. 기존의 워크3와 다르게 게임을 풀어갈 수 있다.

 내가 주로 쓰는 영웅은 검성(블마 라고도 하지)이며, 이 맵에서 블마의 분신은 렙업하면 본신의 70? % 정도의 공격력으로 공격도 가능하다. 정말로 분신술을 쓰는 셈이다. 그래서 다수의 적을 상대로 싸우기 용이하다. 혼자서 200-300을 상대할 수도 있다. 솔직히 이 맛에 이 게임을 한다.

2020 11 25 6human kingdom defeat.w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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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5 7vs2vs1vs1vs1.w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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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8 7v1 1 1 1.w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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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9 8vs1 perfect.w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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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14 8undead vs 1 nearly.w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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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라운 맵에서 8 대 1을 해본다. (물론 8대1은 솔직히 불가능 하고, 정확히는 8대 1 대 1대 1대 1대 라고 해야 하겠다. 4개의 독자적인 나라가 따로 있기에 확률적으로 초반에 당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한 나라씩 전멸해가는 공지를 들으면서...그리고 8대국이 쳐들어오기 전까지 어떻게든 뭔가를 해야하기에 스릴이 넘친다.) 처음엔 랜덤으로 하다가 최근에는 맨 밑 종족부터 차례로 8연맹을 한 종족으로 만들어서 싸웠다. 나이트엘프 대국과 언데드 대국과 전쟁을 해봤다.

나이트 엘프는, 생명력이 강하다. 한 눈 돌리면 다시 멀티를 뜨고 있다..그리고 키메라가 나오는 순간부터는 상당히 상대하기가 어렵다.

초반에 몇 판은, 나엘들의 대륙에 홀로 끼어드는 경우가 있어서 완전히 초반에 분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건.. 확률적으로 어쩔 수 없이 질 운명에 처한 경우들..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다른 대륙의 본거지로 분신을 활용해서 게릴라를 펼쳐서 원군들이 몰려들어서 포탈을 소모하도록 하는 전략을 써야 한다..

 

...하지만.. 언데드는 다르다. 언데드의 영웅중.. 아이스크라운 맵에서는 리치가 메테오를 떨어뜨려서 스턴을 걸 수 있기에, 매우 불리하게 돌아간다. 분신을 이용한 공격이 잘 먹히지 않는다. 특히 중후반으로 가면 영웅들이 서로 번갈아가며 스턴을 먹이면 전혀 타격을 주지도 못하고 물러나는 경우가 많았다. 

간신히 이긴 2020 12 14 게임은.. 북쪽대륙의 뒷골짜기로 침투해서 게릴라전을 펼치다가 무모하게 단신으로 3영웅쪽으로 진입해온 죽음의 기사를 죽였더니..죽음의 칼을 떨어뜨렸다.. .. 그걸로 게임은 이미 끝난 셈이었다. 간신히 이겼다고 하겠다.

202012 1 8vs1.w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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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돈오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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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요령

예술/놀거리 2019. 10. 3. 08:12

 

플로우는.. 쉬운단계는 누구나 쉽다. 그냥 해보면 풀릴 정도로... 하지만 어려운 단계가 되면 직관으로 해결하기 어렵게 된다. 경우의 수가 많아 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령이 필요하다.

 

일단의 한가지 요령을 알면 이러한 경우의 수를 상당히 줄일 수 있기에 좀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요령은 하나다. 일단 벽 모서리에 닿아있는 점을 찾는다.  이 점은 대부분의 경우에 벽 모서리를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이것을 먼저 연결해 본다.

일단 이렇게 첫 걸음을 떼고 나면 생각보다 나머지를 풀어가는데 도움이 된다.

직관을 키우기 위해서는 flow의 선을 넓혀서 원이라고 생각해보자. 선이 서로 교차되면 안되기에 이러한 원의 영역으로 생각하면 배선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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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돈오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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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 졸업하기

예술/놀거리 2019. 10. 3. 07:46

이전에 고양이톰에 있던 2048을 재미있게 했었다.

그러다가 노하우를 알고 나서는 시들해져서 안하게 되었는데,

밖에서 아이들이 폰으로 2048 게임을 하는 것을 보고 찾아서 다시 해보게 되었다.

기억에 남은 해법은 한쪽 면에 모아서, 한쪽 모서리로 큰 수를 쌓는 법이다.

완전하지 않았다.

..

계속하다가, 방향을 잘 따라서 타일을 집적하면 쉽게 해결됨을 알았다.

예를 들어 나는 왼쪽 모서리에 타일을 모은다. 그리고 왼쪽 상단에 제일 큰 수가 모이도록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수가 커지고 나면 왼쪽 모서리의 4칸은 항상 가득 차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으면 모서리를 지키고 있을 수 없는 순간이 온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왼쪽 가장자리의 왼쪽 맨 아래 쪽에 작은 수를 계속해서 밀어 넣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주된 움직임은   <위> <아래> <왼쪽> 이다.   

다음은, 그 옆의 두번째 열이다. 여기서는 반대로 아래쪽으로 큰수가 모이도록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려서 수를 키워가야 한다. 다시 말해서 <위> <아래> <왼쪽>으로만 주로 움직이지만 .. 전체적인 방향은 수를 위로 모아서.. 합쳐서.. 왼쪽으로 합치고, 다시 아래쪽으로 합치는 흐름을 따른다.

..

글로는 이해가 어려울 지도 모르겠다.

요약하자면..

1. 한쪽의 가장자리에 모은다. 모서리에서 튀어나가선 안되고 모서리를 따라서 한쪽 방향으로 이동한다.

2. 지정된 가장자리의 4칸은 반드시 채워져야 한다. 

3. 가장자리 다음의 열은 반대 방향으로 차곡차곡 쌓으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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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돈오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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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형 발차기가 조금 되었다 싶었더니 강사님이 다음 단계로 진급시켜 주셨다.

..

자유형 호흡법을 제대로 배웠다.

--처음엔 팔을 쓰지 않고 벽을 잡고 머리만 담그고 숨쉬는 호흡법만 배웠다. 왼쪽팔동작시엔 숨을 뱉고 오른팔 동작시에 숨을 들이쉰다.

처음 호흡법 요령은 귀까지 머리를 담그고 5-6초 정도 있다가 왼팔을 쭉펴고 귀뒤쪽의 머리를 왼팔에 붙이는 자세로 입을 수면위로 내밀어서 숨을 들이마신다.... 이런 호흡을 좀 하고 나니

--다음엔 오른팔만 움직이면서 숨쉬는 동작을 연습했다. !!!!오른팔이 가슴쪽을 지날 무렾에 잎이 나와서 숨을 들이 마신다!!!!! 팔이 수면에서 나오기 전에 숨을 들이마시기를 끝낸다. 그리고 팔이 앞으로 돌아와서 물에 닿기 전에 먼저 머리가 물속에 들어가야 한다... .. 그 다음 5-6초 정도 숨을 뱉으면서 기다려야 한다. 실제로 왼팔 동작을 해야 하기 떄문이다.. 여러번 연습후에

--양팔을 움직이면서 숨쉬는 동작을 했다.

1! 2! 를 세고 나서 왼팔이 물을 밀어낸다. 천천히!! 어께를 열지만 머리는 앞으로 향한다!!! 왼팔이 물밖으로 나와 다시 돌아오면, 양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다시 1! 2!를 세고 나서 오른팔이 물을 밀어낸다. 이때 오른팔이 가슴쪽을 지날때 왼팔을 쭉펴면서 머리를 팔에 기대고 입을 내밀어 숨을 한움큼 들이마신다. 이렇게 하면서 저절로 어께가 열리면서 오른팔이 수면을 나와서 앞으로 돌아오게 된다.  오른팔이 물속에 돌아오기 전에 머리가 먼저 들어간다... 이렇게 계속해서 반복한다..

..............................................

호흡법은 유튜브에서 어제 본 것이 도움이 되었다.

일반적인 음-파! 호흡법은 아주 초급때, 기본을 가르치기 위한 방법으로 실제로는 올바른 것이 아니라한다. 실제로 '파!'라고 소리내면 숨을 뱉어내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음~'하면서 숨을 뱉고, '파~"하면서 또 숨을 뱉기에, 숨이 찬다고 한다. 지금까지 내 경험으로도 맞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숨을 너무 많이 뱉어 내면 부력이 떨어져서 물에 가라앉는다고 한다. 그래서 숨을 적당히 뱉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말 그랬다..  숨을 편안하게 마시고 뱉어야 한다. 물론 운동이기에 숨이 안 찰 수는 없다는 설명도 적절했다.

 오늘 수영장에서 실제로 연습을 해봤다. 실제로 해보니... 음~파! 보다는  "호~흡!  -잠깐 참고- 음~" 이 올바른 호흡법이다. 숨을 한움큼 집어 삼킨다는 이미지로 숨을 '호-홉' 소리로 들이 마신다. 그러면 약간 더 들이 마신 숨만큼 조금 뱉어 낼 수 있다. 마신만큼 살짝 뱉으면 부력이 적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물속에서 숨을 잠시 참고!!!!!!!!!!!!!!!!!!!!!!!!!!!, 물밖으로 나오면서!!! 음~하면서 숨을 뱉어내고 완전히 물밖에 나오고 나서 숨을 삼키는 동작!!!을 유념해야 한다..

평소에도 미용티슈를 입과 코 앞에 두고 .. 티슈가 앞으로 너무 날리지 않도록 살살 숨을 쉬는 방법을 연습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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