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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북의 대륙에 있는 인간족과 언데드..


동북쪽의 세력이 매우 강했다.

초반부터 서로 견제가 있었지만.. 우리가 우세한 듯했따.

나. 언데드도 초반엔 가세하였지만.. 승세가 있다고 보아서 인간족 을 돕지 않았다.

나는 주로 남쪽으로 향했다.

..

남쪽은 강하지 않아서 쉽게 정벌이 가능했다. 하지만.. 멀티가 많아서..끊임없이 조금씩 들어와서 우리의 멀티가 깨지는 바람에 ... 완전 정벌을 위해 독단적으로 남하했다..


그러나.. 그 와중에 인간족은 동북쪽에서의 전투에서 크게 패배하여 모든 병력을 소실했다. 그리고 뒤이은 역침공..

..

어중간해서 할 수 없이 회군하여 .. 동북의 본거지로 향했서 약간 어긋난 틈을 타서 일부의 세력을 각개 격파할 수 있었지만, 우리쪽 침공군의 회군과 본진에서의 병력 보충의 사이에 끼여 나도 병력을 거진 잃었다. 하지만 얼음용을 일부남겨서 돌아왔기에 본진에서 어느정도 시간을 끌 수 있었다.


하지만... 무리..


이미 전세가 너무 기울어서 우리대륙은 완전히 초토화 되었다. 

이때.. 거의 게임이 끝나는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일단 포기하지 않고 버티었다.

그 와중에 멀티 2곳 중 남쪽이 동남쪽 언데드에 의해 밀리면서, 완전히 끝나나 했지만. .다행히 더 이상 북상하지 않고 물러나서.. 한 곳의 멀티로 버틸 수 있었따.


다행히 본진건물과 대부분의 건물을 깬 동북쪽의 세력은 잠정적인 후퇴.. 아마도 동남쪽의 언데드가 득세하기 시작한 영향인 듯하다.

다행히 우리 인간족은 본토는 밀렸지만, 모두 멀티가 건제한 상태여서 다시 회복할 수 있었따. 본토에 남아있는 가장 하이테크 건물에서 고급병력을 조금씩 보충하면서 타국의 멀티를 견제했다.

..


인간족이 다시 병력을 조합하여 모으면서 전세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중간중간에 언데드의 강공이 있었지만 조금씩 멀티를 확장하면서, 적국의 멀티를 견제하여 나갔다.

오히려 동남쪽 언데드 제국이 마지막까지 북쪽으로 멀티를 시도하였으나 .. 이미 승부는 난 것이다. 북쪽 끝.. 멸망한 동북의 대륙에서 마지막 추종자들을 제거한 것으로 전쟁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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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돈오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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