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Bublé -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영국 가수의 감미로운 캐롤.. 조지마이클이 떠오른다.

Alessia Cara - Make it to Christmas

Kelly Clarkson - Underneath the Tree

Pentatonix - My favorite things

아..

Glee Cast - We need a Little Christmas

캐롤 답게 흥겹다.

Sia - Snowman

Ariana Grande- Santa baby, Santa tell me

Stevie Wonder  / Justin Bieber - Someday at Christmas

Mariah Carey -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너무 매번 들어서 질릴 법도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다.  애플 쪽에서 크리스마스 영상을 찍으면서 앨범이 새로 나왔다.

Wham 의 last christmas도 좋지만, Glee Cast 버전도 꽤 참신하고 듣기 좋았다.

 NOW That's What I call Christmass(2020)이 가장 괜찮은 크리스마스 앨범 같다.

그리고 펜타토닉스를 알게되어서 기쁘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식으로 노래를 부른다. ..우리 집에서 나만 좋아하는 듯하다.

Posted by 돈오돈오
,

 

 

이 푸가곡은 2개의 앨범을 들어봤는데.. 비슷 비슷하다.

곡은 다른 작곡가들의 것들과 달리 그렇게 정신을 뒤흔들지 않으면서 차분하게 들린다.

그래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책을 보거나 글을 쓰거나 할때에 들어도 좋다.

Posted by 돈오돈오
,

 

 

Live recording이다.

LP같은 걸 converting한 건데..mp3로 변환해서 여기 저기 재생기에 넣어두고 듣는다.

이곡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

미사곡으로 찬송가 같은데..

듣고 있으면 장엄한 분위기와 경건함이 가슴속 깊이 차오른다.

결혼하여 아내가 생기고 아이들이 생겨서 생기는 삶에 대한 경외감이 커져가기 때문일까?

참으로 멋지고도 아름다운 곡이다.

 

Posted by 돈오돈오
,

 Bach 6 Trio Sonatas Holliger Zimmerman PHILIPS (!!!)

 

 

가볍고 경쾌하여 듣기 좋다.

 

 

..

클래식은 잘 모르지만..

나이가 드니 바하의 곡들이 맞는것같다.

은은하면서도 조화롭고

특히나 미사 곡 같은 것들은 장엄함이 .. 중년의 공허를 채워주는 듯한 충만감이 들어서 좋다.

 

..

이 앨범은 한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동안 처지는 감이 없이 경쾌함이 흘러서 좋다.

Posted by 돈오돈오
,